총 2,239개의 글
- 1660오동수00.05.12601
[도날드] 오늘은 부처님 오신 날...
오늘은 간만에 쉰 휴일...   의사 샘님이 제발 좀 쉬라고 해서... 입원을 하라시는데...   그럴수 없어서... 
#1660오동수00.05.12조회 60· 1 - 이지민00.05.1834-
[RE:1660]
안녕하세여~~~~ 희년4차 갔던 사람입니당.. 총회때두 가서 샌님 얼굴 뵙구요... 일일이 기억하시진 못하겠지만 구냥 이런 사람이 있다구요..헷
#1672이지민00.05.18조회 34 - 1657함태현00.05.11942
★영혼 존재설★[필독]
영혼존재설..그 신비로움과 가슴 아픈 사랑 이야기..   -------------------------------------------
#1657함태현00.05.11조회 94· 2 - 1656최지환00.05.09741
[펀글]3.5인치에 담긴 슬픈 사랑
3.5인치 디스켓에 담긴 사랑   (1) 이별   그녀를 마지막으로 본 것은 제대를 불과   몇달 앞두었을 때였다.
#1656최지환00.05.09조회 74· 1 - 1655박유정00.05.0855-
[희년3차]박유정 세라피나입니다.
안녕하세요! 정말오랬만입니다. 저를 기억하시려는지... 저는 고척동본당 박유정 세라피나입니다. 어제 5월7일 저희는 초등부 운동회를 했거든요.
#1655박유정00.05.08조회 55 - 임종심00.05.1238-
[RE:1655]지두요...3차데요..기억하시나요?
지두요...3차데요..기억하시나요? 갑자기 ... 신입교사학교 끝나면 ... 기념촬영같은 걸 하면 어쩔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 같은조가 아니
#1661임종심00.05.12조회 38 - 1654함태현00.05.0864-
처음이고 싶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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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4함태현00.05.08조회 64 - 1653차호연00.05.0847-
[희년2차]정말 오랜만에..
들어와보는군요.. 다들 잘지내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이제 중간고사는 다 끝나고 축제가 남아서 모두들 들뜬기분이겠네요.. 성당에서도 부활절이다
#1653차호연00.05.08조회 47 - 1652차호연00.05.08561
[희년2차]오동수선생님~!
안녕하세요~~~~ 올리신 글보니...많이 바쁘신가보네요~~~ 항상 바쁘신 와중에도 웃음을 잃지 않으시는 모습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언제나
#1652차호연00.05.08조회 56· 1 - 오동수00.05.1142-
[도날드] 글 잘 읽었습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누가 내 이름을 게시판에 올렸나 했네요...   그런데 사실 미안하게도 누군지 잘 모르겠네요...
#1659오동수00.05.11조회 42 - 1650안병일00.05.0655-
음.....[희년4차]힘을주소서!!!!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군요. 여시 희년4차글은 별루 없네영..흑흑 여러분 저희본당은 성소 주일날 신학교에갑니다. 이번에도 준비를 별루 하지 못하여
#1650안병일00.05.06조회 55 - 1649최지환00.05.0671-
너에게 하고싶은 말..
너에게 하고싶은 말     비록 나는 너에게 미소 질 수 없지만,       언제라도 너의 그 환한
#1649최지환00.05.06조회 71 - 1648최지환00.05.0665-
기억속의 누군가로부터...
그저께 피씨방 아르바이트 하던 때... 나에게로 한 메일이 왔습니다. 그 메일은... 성당에서 알던 나보다 2년 선배인 누나로서 내가 중학교 때
#1648최지환00.05.06조회 65 - 1647함태현00.05.0670-
차라리 벙어리 였다면...
                
#1647함태현00.05.06조회 70 - 1646함태현00.05.0661-
제발 나를....
 모든게 거짓이라고 내게 말해줘    너를 너무 사랑해~ 생긴 꿈이라 해줘    차라리 내가 싫어서
#1646함태현00.05.06조회 61 - 1642김주희00.05.04813
희년5차^^ 5월은 장미의 달!!
...................... M,.........mM .....................IMIm....,mIM .........
#1642김주희00.05.04조회 81· 3 - 양홍용00.05.0438-
[RE:1642]
잘봤어요 ...^^  
#1643양홍용00.05.04조회 38 - 1640이민경00.05.04581
[희년2차]잔인한 5월-_-;
안녕들 하십니까?? 모두들 여기 들어와 보시기나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총회이후 시험기간 겹친 후로는 거의 아무도 글을 안올립네다그려.. 
#1640이민경00.05.04조회 58· 1 - 1638오동수00.05.04671
[도날드] 아직도 썰렁...
시험도 다 끝났을텐데...   어찌 이 방은 이리도 썰렁하단 말이오...   모두들 이젠 정신을 차리시오...   난
#1638오동수00.05.04조회 67· 1 - 양성국00.05.0443-
[RE:1638]ㅠ.ㅠ
저랑 넘 똑 같으세요. 전 아르바이트 때문에 매일 밤을 게임방에서 지새운답니다. 그리고는 학원으로 가지요. 수업이 끝나면 저희 응원단 꼬마(후배
#1639양성국00.05.04조회 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