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638]ㅠ.ㅠ

2000. 5. 4. 오전 3:37:47

글자

저랑 넘 똑 같으세요.

전 아르바이트 때문에 매일 밤을 게임방에서 지새운답니다.

그리고는 학원으로 가지요.

수업이 끝나면 저희 응원단 꼬마(후배)들의 연습 때문에

학교로 간답니다.

그리고는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으로 돌아와서는 많이 자면 네 시간 정도

수면을 취한뒤 다시 게임 방으로 가죠.

그러기를 지금 한달입니다.

덕분에 몸은 망가지고,

친구들도 만나지 못합니다.

군대간 녀석이 둘이나 있는데...

그 녀석들 가는 뒷모습을 한번도 못봤어요.

ㅠ.ㅠ

미카엘 생님 넘넘 불쌍하세요.

푹 쉬시구요.

전 내일이면 아르바이트가 끝나는 날이라 잠이나 푹 잘랍니다.

그럼 몸 건강히 잘...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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