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 길었던 시험이 드디어 끝났습니다.
그동안 공부는 많이 못했지만
어제는 그나마 백지상태는 탈피해보고자
어제 밤에 학교를 가서
도서관에서 밤을 샌 후
오늘 오후 2시에 시험을 봤죠.
그래도 아주 약간은 만족입니다.
그저는 피씨방에서 밤새고
어제는 학교도서관에서 밤새고
오늘은 다시 피씨방 알바하러 왔습니다.
생활이 장난이 아니군요.
그래도 새벽에 깨어 있는 것이 참 좋더군요.
선생님들 시험 다 끝나셨겠죠?
모두 수고하셨어요.
그럼 화이트는 이만 줄이겠습니다.
선생님들 안녕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