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버려,아니 무관심하게 놔두었었지요. 왜냐하면, 아무도 들어오시지를 않기에!그런데
오늘, 지금 이 순간에 열어보니 간간이 보이는 6차가 요즈음의 시기와, 계절과 맞물려 새싹이 돋아나 듯 제 마음이 푸릇해 졌습니다.
부활을 축하합니다. 선생님들.
계란이라는 단어를 듣기만해도 울렁거리는 속을 다스리시지는 않는지요? 깨진것 처리하느라,
그림작업 하느라 코를 박으면서 들여다 본 뒤의 증후군으로 남는군요.
6차 선생님들!
선생님으로, 주부로서 두루 두루 슈퍼우먼으로 사시는 걸 미루어 짐작하며 "화이팅"을 합니다. 건강하시구요 저도 한메일이 있걸랑요. 공개하오니 4조는 물론, 다른 조 선생님들도
연락하시면 성의껏 보내드릴께요.
주 소 ----- juliasook@hanmail.net 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