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셍여. 박영재 그레고리오 입니다.
오늘이 부활이더라구요... 선생님들 부활 잘 보내시구여 아까 낮에 진희누나한테 문자
왔는데 저는 아직 인사를 못했는데 누나 부활 잘 보내세여...
부활인데... 별루 할 것도 없고 해서 성당 형들이랑 피씨방에 와서 오락이나 하고 있답니다.
선생님들은 성당에서 바쁘게 생활하고 계시겠져???
봄인데 날씨가 꾀 쌀쌀하니 감기 조심하세여...
그럼 건강하시구... 진희누나!!! 우리 MT 6일날 가는거에여???
모두들 건강하세여.. 행복하시구여..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