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99년 6차 정성한이 아니라 이준호 입니다.
시험기간이 다가와서 많이 바쁘겠네여. 저두 좀 아니 약간 바빠여 ~
산업기사 시험을 좀 준비하느라 . . . 학업에 충실한 멋진 휴학생이져?
요새 저는 기분이 좀 좋답니다. 왜냐구여 ?
제가 2월달에 만들었던 까페가 6차 선생님들 덕에 활기를 되찾고 있어서지요.
어제두 2명이나 더 가입해서 총 12명으로 늘어났답니다.
다들 6차 선생님들 만나고 싶어해요. 그래서 요즘 저희 까페에서는
5월 7일날 정.모 하는것으로 날짜를 잡았답니다.
아직 확실한건 아닌데 5일날은 시간이 되는 선생님들이 별로 없고
아무래두 7일 일요일날 오후에 만나는게 제일 날것같아서 그렇게 정했어요.
이 날짜는 저희 까페에 회원으로 있는 선생님들끼리 만나는걸루 되있는데여
될수 있으면 다른 선생님들도 만났으면 좋겠네여.
그 날짜가 확실한건 아니니까 크게 신경쓰지 마세요.
아 ~ 이 글 읽으시는 6차 선생님들 중에 저희 까페에 오고 싶으신 분은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이게 까페 이름이구여 한매일 까페입니다.
그럼 모두들 안녕히 계세요. 새볔녁까지 공부하고 있는 준호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