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헤..5차 의 6조 봉사자 이영정 소화데레사입니다...
다들 잘 지내시고 계시지요...우와..보구 싶다..그쵸..전
연합회 총회때 다 볼수있을 줄 알았었는데..사실 제가
행사진행하느라구..많이 못 봤어요..진짜루..선생님들
보구 싶었는데...흑흑...선생님들 지금은 많이
힘드시죠..헤헤..다 알아요..저희 본당 신입교사
선생님들도 다 힘들어 하는데요..뭐..그래두
힘내세요..알죠..선생님 교사는요..그리구
봉사라는건요..다 자기 자신을 위해서 해야지만 그 참된
값어치를 얻는거예요..절대루..남을 위해서 또는 교사회를
위해서가 아니랍니다..헉! 너무
따분한가요..그렇죠..헤헤..우리 5월달에 놀러가요..히히
엠티도 혹!!!!좋겠죠..뭐 안되면...당일치기도 뭐 봐줄만
하죠...이제 2주후면 시험도
다끝날꺼구..그쵸..헤헤..그럼 놀러갈때..저두..꼭 좀
끼어줘요..헤헤....5차 선생님들 모두들 진심으로
사랑하는 6조봉사자였습니다...안녕히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