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3차...아무도없다..

2000. 4. 13. 오후 2:19:38

글자

평화와 선....

 

전 3차 한준규 안드레아 와 이승렬 베드로입니다...

 

오랜만에 들어왔는데..아무도 없군요...

 

총회때 다들 보았지만...낯선 느낌으로 인사도 잘안하고..흑흑

 

아는 선생님끼리만 대하고..3차가 이상해집니다....

 

다들 잘지내시고 있는지요?

 

총회때 만나 반가웠습니다...

 

연락좀 하고 지냅시다...

 

한준규 안드레아 헨드폰: 019-662-1641 endlesslove@catholic.or.kr

                         http://www.me2u2.co.kr/andrea80

이승렬 베드로 헨드폰: 018-291-1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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