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와 선....
전 3차 한준규 안드레아 와 이승렬 베드로입니다...
오랜만에 들어왔는데..아무도 없군요...
총회때 다들 보았지만...낯선 느낌으로 인사도 잘안하고..흑흑
아는 선생님끼리만 대하고..3차가 이상해집니다....
다들 잘지내시고 있는지요?
총회때 만나 반가웠습니다...
연락좀 하고 지냅시다...
한준규 안드레아 헨드폰: 019-662-1641 endlesslove@catholic.or.kr
http://www.me2u2.co.kr/andrea80
이승렬 베드로 헨드폰: 018-291-19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