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시험기간이라 그렇겠지요...
그래도 그렇지 넘 썰렁하군요...
잠시라도 짬을내서 글이라도 쓰지...
부활절 엠마오여행은 못갔지만...
연일 이어지는 음주가무에 아주 몸이 망가진답니다...
그래도 어렵게 사순을 잘 보내고 맞이하고 있는 부활이라 제겐 의미가 아주 크답니다...
참!!!
사순에 이어 계속 되어지는 금연운동 참 신통하지요...
거의 10수년을 피어온 담배를 한순간에 끊을수 있다는게 정말 신기해요...
아니지 언제 다시 필지 아무도 모르지... 장담할 수 없지... 절대로...
그래도 아직까지는 별로 담배 생각이 나지 않으니 다행이예요...
사실은 담배 생각이 나요...
하지만 참고 있어요...
그치만 꼭 펴야 할 일이 생기면 언제든 필거예요...
근데 정말로 이참에 끊어 볼래요...
그럼 모든 새샘들 시험 잘 보시고 행복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