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
저는 수락본당 김민혜 마리안나 입니다. 신입학교에 갔던때가 며칠 전 이었던것 같은데, 벌써 봄이고, 조금있으면 여름이 되겠네요.
소창연수,월레교육,수료증 받으러 가던날.......3차 선생님들을 종종 보았어요.
근데, 언제부터인가 선생님들의 이름이 생각나지 않더군요. 이름은 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부르는 것도 중요하다는걸 새삼스럽게 느낀답니다.
좀 더 자주 만날 수 있으면 좋으련만.........
5월11일 하느님외에 또 다른분이 오신날, 저희 7지구 청년 체육대회가 있습니다.
그곳에서 그리운 몇 분은 만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른 선생님들도 뵙게될 날을 기대하며......5월을 맞이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