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꾸벅~
진~~짜루 오랜만이군요...모두들 잘 지내셨나요?
저보구 싶다구 울거나 하지는 ......물론 아니었겠죠??
여기두 이젠 모두들 뜸하군요....
다들 넘 보구 싶은데.......어떻게 지내는지두 궁금하구...
모두 마니 바쁜가봐.....연락두 안돼구......
벌써 5월이랍니다...
신입교사학교를 갔다온지두 어언.....몇 달이나 지났군요...
이젠 가물가물한 기억들.......그치만 그때 마음만큼은 확실히 새기구 계시죠?
전 요즘 그 마음을 다시 꺼집어 내느라 애쓰구 있답니다......
아이들로 인해 상처받으면 그때를 찾게 되거든요....
여름방학 쯤 돼서 다시 한번 가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봤어요...
다시 한번 그 때의 감흥을 느끼구 싶어라~~```
아~~~졸려...
요즘 왜이케 졸리죠??
수업시간에두 맨앞에서 앉아서 꾸~벅 졸구.....교수님이 쳐다보시더라구요...
수업시간내내.....그것두 연속 2일....한심해라...
저번주에 힘들었거든요...
셤보구 부활축하잔치하구.....
긴장이 풀려서 그런가?/
이럴때 병에 걸리기 쉽다구해요...
여러분두 그렇다면 모두 조심하세요...
자기 몸은 자기가 지키는거라구........^^
제 정신이 아니군요....
담에 또 들를게요....안녕히 주무시구요,,
사랑합니다..@^^@
봉8동 지나 크리스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