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오랬만입니다.
저를 기억하시려는지...
저는 고척동본당
박유정 세라피나입니다.
어제 5월7일 저희는 초등부 운동회를 했거든요.
걱정두 많이했는데..... 육체적으로 힘들었지만 아이들이 넘 재밌어 하니까
저의 피곤도 다풀리구 저두 넘즐거웠던 하루 였습니다. 이런 아이들때문에 우리모두 교사를 하고 있지않나 싶습니다. 화이팅!
2000. 5. 8. 오전 11:28:12
안녕하세요! 정말오랬만입니다.
저를 기억하시려는지...
저는 고척동본당
박유정 세라피나입니다.
어제 5월7일 저희는 초등부 운동회를 했거든요.
걱정두 많이했는데..... 육체적으로 힘들었지만 아이들이 넘 재밌어 하니까
저의 피곤도 다풀리구 저두 넘즐거웠던 하루 였습니다. 이런 아이들때문에 우리모두 교사를 하고 있지않나 싶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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