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하고싶은 말..

2000. 5. 6. 오전 5:12:49

글자

너에게 하고싶은 말

 

 

비록 나는 너에게 미소 질 수 없지만,

 

 

 

언제라도 너의 그 환한 미소를 보고싶어

 

 

 

알고있니?

 

 

 

내가 너의 곁을 쉽게 떠날 수가 없는 이유를....

 

 

 

우리 서로에게 눈길 조차 주지를 않지만....

 

 

 

너의 그 환한 미소를 지운다는게.... 너무....

 

 

 

너무 네겐 힘이 들어.

 

 

 

지금 난 너의 곁엔 머물수 없지만....

 

 

 

너의 그 미소 만이라도 볼 수 있도록 조금만 도와주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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