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39개의 글
- 1395조영기00.03.2050-
[희년2차] 낼 캠프 답사갑니당..^^
헐헐..  이틀 연속으로 글을 올리는군여... (우우웃... 이러다 죽돌이 되버리는건 아뉜쥐... --;;  그래두 통신계에선
#1395조영기00.03.20조회 50 - 1394최지환00.03.2060-
[희년5차]유우머 게시판에 가보세요!!
안녕하세요. 2조였던 연희동 본당의 최지환 프란치스코 입니다. 제가 오늘 하루 동안 오전에는 학교 전산실에서, 지금은 알바하는 피씨방에서 유우머
#1394최지환00.03.20조회 60 - 1393이혜림00.03.2059-
이런 봄날에...
  주위에 있는 친구들이 데이트를 하러 간다고 하는 오늘 우리 깡깡걸즈들은 또다시 뭉쳤습니다. 하도 슬퍼서...슬픔을 애써지우려 한모금
#1393이혜림00.03.20조회 59 - 1392한상윤00.03.20591
[희년3차]애수
나를 절망이라는 놈이 쓰러지게 만들었다 그리고 한없는 눈물이 내 얼굴을 덮었다 나를 끝없는 지옥으로 절망이라는 친구가 안내했다 하지만 .....
#1392한상윤00.03.20조회 59· 1 - 1391이창훈00.03.20542
[희년1차]희년1차는 끝나지 않는다..
희년1차는 끝나지 않습니다..  다만 침묵할 뿐... 끝나지 않습니다..   믿습니다 희년1차...  아름다웠던 추억
#1391이창훈00.03.20조회 54· 2 - 1390정구현00.03.20481
[희년1차]-결국1차는 이대로 끝나는 걸까여?
처음의 예상과 같이 우리도 어쩔 수없이 이렇게 글이 올라오지 않는군요. 하지만 우리들이 초등부교사이고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이렇게 같이 할 수
#1390정구현00.03.20조회 48· 1 - 1389정준영00.03.2060-
[희년2차]진짜 문제예요 숙제..
안녕하세요   2차의 정준영 시몬입니다. 조영기 선생님이 글을 올리셨더군요.   저두 요즘 숙제 때문에 무진장 고민입니다. &
#1389정준영00.03.20조회 60 - 1388최지환00.03.2058-
[희년5차]선생님들!! 보고 싶어용!!!
안녕하세요! 저는 2조였던 연희동 본당 최지환 프란치스코 입니다. 저희들이 교사학교를 다녀온 지 한달이 다 되었네요. 그동안 저는 선생님들을 정
#1388최지환00.03.20조회 58 - 1387염정훈00.03.2073-
[희년5차]혹시 토요일에 `이소라의 프로포즈`보셨는지..
제목이 참 그렇죠? 하튼 선생님들 행복하게 잘지내시는지. 하느님안에서 사는 우리는 항상 행복하긴 하지만서두.... 가끔 행복하지 않을 때가 있지
#1387염정훈00.03.20조회 73 - 1386조영기00.03.2062-
[희년2차] 헐헐.. 캠프자료...
 헐헐... 죽겠슴다...T_T 신입교사학교 갔을때.... 정쉰부님이 99년 캠프자료 안올리믄 수료증 안주신다구 엄폴(?) 노셨는뎅..
#1386조영기00.03.20조회 62 - 1385김승진00.03.20831
[희년4차] 정말루 신기한 문자~
오늘 나우누리 유머란 보다가 문득 찾아 냈답니다..^^; 제아뒤 talktome입니당..   쪽지라두 한번 보내주심 감사..*^^* &
#1385김승진00.03.20조회 83· 1 - 1384윤은정00.03.1953-
[희년5차]오랜만이예요.
오늘 10지구 교사총회가 있었습니다. 몇몇 반가운 선생님들을 보았지요. 요즘들어 선생님들의 얼굴이 생각이 안남니다. 왜 일까요? 몸이 멀어지면
#1384윤은정00.03.19조회 53 - 1383박영재00.03.1963-
[희년5차]죄송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영재 그레고리오 입니다.   지금쯤이면 7조 여러 선생님들께서 만나셔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계시겠죠???
#1383박영재00.03.19조회 63 - 1382기대경00.03.19643
[희년4차] 음하하하핫...♡
안냐십니까.   대경입니다.   어떻게 기억은 하실런지....   전에는 약간의 문제로... 못들어왔었어요. 
#1382기대경00.03.19조회 64· 3 - 1381조영기00.03.1950-
[희년2차] 오랜만에 오네요..^^;;
헤헵... 영깁니다.. 신입 2차 3조..였었져.... (헉.. 가물가물하당..--;;) 한동안 컴두 좀 맛이 가서.. 통신을 못했었구.. 그냥
#1381조영기00.03.19조회 50 - 1380정준영00.03.1946-
[희년2차] 또 왔수다
안녕하신가요   오늘 또 들어왔습니다.   아까는 pc방에서 이번에는 집에서 입니다.   그리고 순식선생님 언제 연락
#1380정준영00.03.19조회 46 - 1379문순식00.03.1845-
[희년2차] 드디어 2차가 살아난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글  을 올리네요.....   자주 글 을 올리니까 역시 타자가 많이 느는군요....  
#1379문순식00.03.18조회 45 - 1378정준영00.03.1847-
[희년2차]시도는 해봤지요
안녕하세요 또왔습니다. 월래 자주왔으니 ^^ 순식이 선생님 잘시내시는지요 올린글은 봤습니다. 연락은 시도는 해 봤지요 시도도안하구 어떻게 말하겠
#1378정준영00.03.18조회 47 - 1377문순식00.03.1848-
[희년2차]
안녕하세요   저겨 준영선생님 제가 여러번 연락을 시도해 봤는데.....   아차 그러고 보니 2차7조 사람들은 저하고 원재
#1377문순식00.03.18조회 48 - 1376박영재00.03.18691
[희년5차]즐거운토요일...
모두들 안녕하시죠!!!   7조이였던 박영재 그레고리오 입니다.   오늘이 벌써 토요일 이네여. 일주일이 너무 빨리  
#1376박영재00.03.18조회 69·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