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39개의 글
- 1197오현정00.03.0661-
[희년5차]8조 화이링!!!!!!
호호 8조의 답십리 본당 오현정 데레사예요...호호 우리 8조가 좀 잼이긴해요...그쵸언니? 미현언니가 봤음 좋겠당.... 저두 우리 조에게 메
#1197오현정00.03.06조회 61 - 1196문순식00.03.0556-
[희년2차] 불만........
아웅....왜 이리 이름들이 비슷하지?   현정누나가 두명......헷깔려....   벌써 여러번 마우스 놀림을 잘못했는데..
#1196문순식00.03.05조회 56 - 1195문순식00.03.0550-
[희년2차] 음...이맘쯤 모두.....
모두들 안녕하세요   이젠 신입교사학교에서의 기억도 점점 희미해지는군요.....   오늘 오후의 나른함을 이용해 잠시 눈을 감
#1195문순식00.03.05조회 50 - 1194김용운00.03.0566-
[희년5차]레크다녀왔슴당...
안녕하셔요....오늘 교육받고 와슴당....가서 선생님들 몇분 봤는데 반갑더군요...진희 선생님 말씀대로 한번 뭉쳐야죠...삼월이 가기 전에말임
#1194김용운00.03.05조회 66 - 1192김진희00.03.05702
[희년5차]잘 지내시나요?
안냐세요~~ 게시판 최고의 출석률을 자랑하는(?) 지니지니 데레사 입니다.. ^^ 잘 지내시죠?   전 지금 혜화동 소창교육 마중 나갔
#1192김진희00.03.05조회 70· 2 - 1191강선희00.03.05501
오늘 하루도 이렇게....(희년5차)
오늘 하루도 어느덧....오늘 소창연습 하러 혜화동에 갔는데... 힘든 하루 였습니다!지루하기도 했구여. 전 레크부도 아닌데.... 저희 본당
#1191강선희00.03.05조회 50· 1 - 1190박영재00.03.0562-
[희년5차]일요일오후...
안녕하세요...^^   7조이였던 박영재 그레고리오 입니다.   일요일 오후 성당에서 일찍와서 할일없이 빈둥빈둥대며 돌아다니다
#1190박영재00.03.05조회 62 - 1189서지현00.03.0547-
[희년2차]나는 희년2차다.2차2차2차2차2차...
생님들... 간만에 게시판에 올라와 보니, 여러 일들이 있었군여. 준식님은 군대갔고, 순식이,승원 등등은 입학했고, 3조와 1조의 조인트 미팅이
#1189서지현00.03.05조회 47 - 1188김진영00.03.05471
[희년1차]저 기억나시나요..
안냐세요...   공덕동본당에 서지영 아녜스 입니다...   신입교사학교 게시판에 올리려고 할때마다 자격요건이   안
#1188김진영00.03.05조회 47· 1 - 1187김미선00.03.0458-
다들 잘 지내셨죠?
  안녕하세요? 김미선체칠리아랍니다.선생님들 본지 얼마 안된 것 같은데 또 보고 싶네요 헤헤   다들 잘지내셨죠?학교가느라 일
#1187김미선00.03.04조회 58 - 1186윤은정00.03.0465-
[희년5차]오늘은 입학식
안냥하세요? 오늘 저희 본당은 입학식을 치뤘습니당.. 근데 제가 실수를 했어요... 엄청 큰 실수지요.. 제가 작년에 유치부를 맡았는데 이번에
#1186윤은정00.03.04조회 65 - 1185이희홍00.03.0458-
[희년2차]조금씩 웃음을 찾는....
†찬미 예수님   감사합니다....   순식군 진아양 현정 s 그외 저의글을 읽어주신 19분의 선생님들......  
#1185이희홍00.03.04조회 58 - 1184이희진00.03.0452-
[희년2차]3조 선생님 죄송해요.
1조인 희진이 입니다. 제가 연락망이 되어서 최선을 다 한다고 했는데 결국은... 저라도 갔어야 하는데... 사실은 어제 무슨일이 있다는건 핑계
#1184이희진00.03.04조회 52 - 1182장원재00.03.04803
무엇이라 써야되지....????
안녕하세요!!!! 99년 6차 출신이자, 희년 1차 4조 담임 희년 2차 7조 담임 희년 4차 1조 담임 이였던 장원재 로마노 입니다.... 줄
#1182장원재00.03.04조회 80· 3 - 1181유민경00.03.0472-
다들 안녕하신지요^^
오랜만임당....   지금 여러 선생님들의 글을 읽고 저두 글을 올림니다...   뒤풀이 넘넘 잼있었고.. 글구 생일 추카해주
#1181유민경00.03.04조회 72 - 1180김미선00.03.0479-
[희년5차]드뎌 올라왔어요...
눈물이 날것 같아요... 얼마나 고대하던 순간인지.... 꽤 오랜 시간이 걸린것 같군요...  (이곳에 글을 쓸수있게된것) 잘 지내셨죠
#1180김미선00.03.04조회 79 - 1179이현주00.03.0449-
(희년2차) 3조 선생님들 만났어요~
첨으로 3조 선생님들을 다시 만났습니다. 학교가 멀다보니 너무나 늦게 도착했습니다. 모두 모습은 그대로였지만 뭐랄까... 그때의 기억이 어렴풋이
#1179이현주00.03.04조회 49 - 1178오동수00.03.0458-
[도날드] 잘 댕겨 왔답니다...
잘 댕겨 왔어요...   새벽에 도착 했는데...   비행기 타기전 가지 마신 술 때문인지...   머리도 아프고 속
#1178오동수00.03.04조회 58 - 1176차호연00.03.0456-
[희년2차]오늘 모임~~~
오늘 원래 3조와 1조가 같이 모이기로 했었죠...그런데 정작 나온사람은 정석 라파엘, 이승원요셉, 이현주 율리안나, 이민경 프란체스카 ,그리고
#1176차호연00.03.04조회 56 - 1175문순식00.03.0452-
[희년2차] 냠..희홍이형 고민을 인제야 알았네....
냠......   기껏해야 부모님 사랑,동생사랑,친구사랑(?),마지막으로 하느님 사랑 밖에 못해본 저지만...   힘내세요..
#1175문순식00.03.04조회 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