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62개의 글
- 66백승용99.11.07551
섭섭하네요!
제 글에 대한 평가가 한 글밖엔 없더군요...... ^^  섭섭....     당황...... 글쎄
#66백승용99.11.07조회 55· 1 - 64백승용99.11.05613
성가잔치...꼭 읽어 주세요!!!
안녕하세요! 이렇게 다시한번 올리는 글이 되는군요. 두번째 올리는 글이 선가잔치에 대한거라니... 음..밑에 좋은 글들이 많이 있더군요. 헌데
#64백승용99.11.05조회 61· 3 - 63안범수99.11.03631
성가잔치 레크에 대해...
안녕하세요... 서교동의 안범수 야고보랍니다. 간만에 많은 글이 올라와 있다고 좋아하고 읽어보니 모두 내용은... 성가잔치 레크에 관한 글이더군
#63안범수99.11.03조회 63· 1 - 62신두현99.11.03592
성가잔치에 대해 읽고 나서..
안녕하세요? 서교동입니다~ 우선 제가 밑에 쓴글에 대한 정정을 합니다. 우리 서교동은 한번도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다기 보다는..단 한번의 기회가
#62신두현99.11.03조회 59· 2 - 61김진영99.11.03591
진영이 다시 한번...
이번 성가 찬치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웁니다.. 사실 저는 신입이라 이렇게 여러성당이 모인 자리는 처음이었거든요...   본당안에서의 행
#61김진영99.11.03조회 59· 1 - 60이정호99.11.02622
[2지구REC부]성가잔치REC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지난번 성가잔치에서 레크레이션을 기획하고 진행한 성산동의 이정호 바오로입니다. 서교동 선생님의 글을 잘 읽었습니다. &#
#60이정호99.11.02조회 62· 2 - 59이승주99.11.01733
[지도신부] 성가잔치 유감..
즐겁고 기뻤던 시간 뒤끝에 아쉬운 점이 남아 여운을 남깁니다.   '잔치'가 진행되는 동안 성당 안에서, 성당 밖에서 또
#59이승주99.11.01조회 73· 3 - 57김진영99.11.01572
진영이 올립니다-성가찬치-
안녕하세요!!   저는 공덕동 성당의 김진영 다비드입니다...   이번에 아이들의 천사같은 목소리를 듣구서 너무 기분이 
#57김진영99.11.01조회 57· 2 - 56신두현99.11.01633
모두 읽어주시길 바랍니다..성가잔치..
안녕하세요? 서교동 초등부 교사랍니다..제가 이 글을 읽어주시길 바라는것은...우선 성가잔치를 열심히 준비해주신 공덕동 성당과 진행교사들..그리
#56신두현99.11.01조회 63· 3 - 55이승주99.11.0157-
[지도신부] 성가잔치...
성가잔치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초대해주신 공덕동 본당 주임신부님, 초등부 교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쩌면 그렇게 꼼꼼히
#55이승주99.11.01조회 57 - 54이상욱99.10.3151-
[1지구]아마도...한 몇번째 들른거 같네영..^^;
안 녕 하 세 요 ...       (제가 아는 사람은 연희동이랑 공덕동 사람밖에는 없는거 같네영!!!)  
#54이상욱99.10.31조회 51 - 52안범수99.10.2952-
어! 우린 성당도 아닌감...
방금 아래 글 읽었는데... 앗 서교동도 있는데... 넘 하네요 T.T; 삐짐이에요. 농담이구요. 내일 아마도 성가부 선생님 한 분과 제가 도우
#52안범수99.10.29조회 52 - 51김재연99.10.29581
아현,연희,홍제동 선생님들께
안녕하세여? 공덕동 교감 김재연 스콜라스티카입니다. 오는 31일에 저희 본당에서 성가잔치 하는 거 아시져? 저희 힘으론 역부족일것 같아 도움을
#51김재연99.10.29조회 58· 1 - 전혜진99.10.3042-
하이
홍제동 전혜진 소화데레사..임다,. 빨리가서 도와줄께여
#53전혜진99.10.30조회 42 - 50김진영99.10.2941-
비가 그쳤어요...
  이제 비가 그쳤군요....   진짜 많이 왔었는데...   언제 그랬냐는듯 다시 맑아졌네요....   하
#50김진영99.10.29조회 41 - 49김진영99.10.2643-
3번째 올립니다...
안녕하셨는지요....   지금 밥 막 먹구 이렇게 와 봤더니 두분 이나 글을 올리셨더군요...   빠르기도 하지... 
#49김진영99.10.26조회 43 - 48안범수99.10.2644-
WOW! 진영이구나...
진영 올만이군... 참고로 진영 선생님과 전 고등학교 동기랍니다. 흠 지금에서야 글을 올리다니 괘씸한지고... 이제라도 글 올린다니 용서하도록
#48안범수99.10.26조회 44 - 47김재연99.10.25481
다비드에게....
다비드 안녕! 시험인줄도 몰랐구나. 우리 막내 신경 많이 써줘야하는데 그러질 못했다. 누나가 살기 바빠서 그러니 이해해주렴, 그래줄꺼지? 언제나
#47김재연99.10.25조회 48· 1 - 46김진영99.10.2548-
꾸벅꾸벅!!
오늘에야 겨우 숨을 돌리게 됐어요.... 굵은 셤이 다 끝났거든요.... 갑자기 날씨가 좋아 졌드라구요... 어디 놀러 가고 싶었지만... 그러
#46김진영99.10.25조회 48 - 45김진영99.10.25471
꾸벅!!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공덕동 성당에 김진영 다비드라고 해요 제가 진작에 알았다면.... 많이 올렸을 텐데.... 미안쿤요... 특히 범수 한테
#45김진영99.10.25조회 47·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