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벅꾸벅!!
1999. 10. 25. 오후 7:46:17
글자
오늘에야 겨우 숨을 돌리게 됐어요....
굵은 셤이 다 끝났거든요....
갑자기 날씨가 좋아 졌드라구요...
어디 놀러 가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 했어요..
흐흑.... 이런날..... 셤때문에
도서관에 쳐 박혀있어야 하다니...
날씨 디따 조은 날에 다비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