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랜만에 글을 올리는 군요. 그래도 여전히 저의 2지구 방은 설~렁 하군요.
주위분들에게 널리널리 아리시여 많은 구를 읽을 수 있도록 하자구요...
저는 어제 감기 때문에 눈물이 날 정도로 아팠답니다. 선생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공덕동 선생님 성가 잔치 준비는 잘 되시는지요. 많이 보탬은 못드리겠지만 필요하면 연락 주세요. 성심 성의껏 도와드릴께요. 모두들 중간고사는 잘 보셨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각 본당의 교감 교무 선생님들 드음 회의때 밝은 모습으로 뵈었으면 좋겠어요.
글면 모두들 안녕히 계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