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들렸답니다.

1999. 10. 19. 오후 12: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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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야고보입니다. 언제나 한가한 우리 지구방 역시나 변함이 없네요. 저두 이젠 글 좀 적게 쓰고 다른 선생님들의 글 읽고 싶어요. 매일 애원을 하지만 한번도 그런적이 없네요. 아 아니다 한번 있다. 공덕동 선생님이 쓰신글... 그런 글을 일주일에 1~2개라도 읽을 수 있음 좋겠네요. 우리 모두 힘내자구요. 아마 요새 셤 기간이라 그러시는 거겠죠. 그렇게 믿고 있죠. 하지만 셤 기간이 끝난 뒤에도 이러면... 2지구 선생님들은 별루 관심이 없다는 것으로 알고 저 삐질거에요. 저 삐지면 무서워요 ^^; 모두 날씨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그럼 전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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