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드에게....

1999. 10. 25. 오후 7:54:53

1
글자

다비드 안녕!

시험인줄도 몰랐구나.

우리 막내 신경 많이 써줘야하는데 그러질 못했다.

누나가 살기 바빠서 그러니 이해해주렴, 그래줄꺼지?

언제나 너의 일 열심한 모습이 보기 좋구나.

내년에도 좋은 선생님으로 남길 바라구....

언제나 지금처럼 건강한 모습의 다비드이길 이 누나가 기도 할께요.

요번 한주도  주님의 사랑안에서 행복하길!

 

 

                                  -by  S2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2지구 모임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