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셨는지요....
지금 밥 막 먹구 이렇게 와 봤더니 두분이나 글을 올리셨더군요...
빠르기도 하지...
낼 테니스 셤을 끝으로 중간고사도 끝이나는 구나!!
기쁘다... 무지 기쁘다...
안범수 하하!! 이 어른과 동창이라는 것을 영광으로 여기고....
참, 아까 친구들하고 포켓볼을 쳤는데... 내가 일등을 했어요....
오늘 밤에 먹을 라면 내기.... 앗싸~~
원래 650원짜리 라면이어야 하는데.... 나는 100원을 더 주고
콩라면을 먹기로 했답니다.... (콩라면은 용기가 종이래요 글쎄...)
그리고 깸방에 가서 스타크를 했는디...
3연패를 했어요... 흐흑.... T.T
다 짧은 시간에....
이번 성가 잔치 재미있을 것같아요...*^^*
아이들의 노래 부르는 모습은 정말 어떠한 가수나 성악가보다
아름다워요... 내가 교사하겠다고 마음먹은 것두 아이들의 그 천사같은
모습을 보구였죠....
이음 저음 삐둘빼둘이라도 하나도 이상하지않고 마냥 이쁘기만
한거있죠...
이번에 여러성당의 아이들의 다 모인다니 기쁘군요!!!
이번 성가 잔치 우승은 우리 성당입니다....
왜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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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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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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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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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히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