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비가 그쳤군요....
진짜 많이 왔었는데...
언제 그랬냐는듯 다시 맑아졌네요....
하늘이 너무 깨끗해요....
서울도 날씨가 좋겠죠....?
조금 있으면 수업이 있죠...
금요일은 1교시가 없어 저금은 널널하답니다...
이제 조금있으면....
수능입니다....
아마 지금때쯤일꺼에요...
’힘내라구.... 걱정하지말구...’ 이런말 들었을때 얼마나 기분이 좋았는데...
여러분들 주위에 수능보는 사람이있으면 한번만이라도
격려를 해보세요...
비록 작은거지만 받는 사람은 크답니다...
벌써 수능본지가 일년이나 지났군요...
후후... 시간 정말 빠르군요...
정말이지 정신없이 보낸것 같네요...
한가지 아쉬운점이있다면....
아이들한테 소흘히 했다는거구.... 공부에 신경을 안썼다는거에요...
앞으로 남은 기간이라두 열씸히해서 재미있고, 그리고 신나게 주님을 알수있게
도와주고 싶어요...
참 이번주에 저희 슬라이드로 갈매기의 꿈 볼꺼에요...
조금은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모두들 좋아 할께에요...
자주 보여 줘야했는데... 신경을 못썼네요...
이제부터라도 재미있는 수업시간을 만들려고해요...
아이들에게 유익한...
아무쪼록 오늘도 행복하시구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 다비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