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공덕동 성당의 김진영 다비드입니다...
이번에 아이들의 천사같은 목소리를 듣구서 너무 기분이
좋았답니다....
모두들 너무 이뻤어요....
아이들이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니까...
보람을 느낄 수있었어요...
비록 노래연습에 많은 도움을 드리지 못했지만...
암튼 너무 즐거운 자리였어요... *^^*
저두 마지막 레크에서 문제가 조금 있었다고 봅니다...
아이들이 너무 흥분을 했어요...
우리 성당아이들 중에도 잘 안 시켜준다고 2명이나 울었어요....
우리 성당은 그래도 많이 시켜준편이데두 그런데....
시켜주지 못한 본당은 오죽하겠어요...
마지막에 1등본당에게 선물을 주지 안으신건 정말 잘하신 선택인것
같았어요...
선물까지 주었다면.... 아니들은 통곡을 하고 상처를 받을 지도
모를거에요
아이들이 이렇게 승부욕이 강한지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너무 흥분한 나머지 의자에
올라가는 본당이 있었습니다...
물론 옆에는 선생님까지 계셨는데요...
선생님도 아이들과 같이 너무 흥분하신겻 같네요
성가찬치였지만 그곳은 엄연한 성당이었는데...
무척이나 아쉽더군요...
그리고
서교동 본당에게 한번의 기회가 주어지지 않은것은 분명한 실수였습니다..
아이들 많이 속상했겠어요....
하지만 마음 넓게 가지고 다시 생각해보면...
분명히 고의로 그런건 아니였을거에요....
어디까지나 실수였던것같아요....
이해해 주셨으면...
암튼 아무 사고없이 무사히 행사를 마칠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하느님께서 함께해주셔서 그런것 같아요...
부디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구요 저는 이만....
----- 김 진 영 다 비 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