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가잔치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초대해주신 공덕동 본당 주임신부님, 초등부 교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쩌면 그렇게 꼼꼼히 준비를 잘 하셨는지...
오랫만에 등장하여 멋진 사회를 봐주신 최경환 프란치스코 선생님, 또 차기 대권주자(?)로 떠오르며 레크레이션을 재밌게 이끌어주신 이정호 바오로 선생님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또 열심히 준비하여 참여해주신 각 본당의 선생님들, 귀여운 어린이들... 신나게 주님을 찬양하는 모습 너무나 아름다왔습니다. 좋은 추억으로 모두의 기억 속에 자리하기를 기도합니다.
다음 달에 있을 6학년 교리잔치도 경쟁 없는 흥겨운 나눔의 잔치가 될 수 있도록 모두들 기쁜 마음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