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하라

2008. 10. 26. 오후 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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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하라 예수님께서는 마태오복음 22,34-40에서 율법에서 가장 큰 계명은 사랑이라고 말씀하시며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하시며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하라고 하십니다 하느님을 사랑하려면 하느님을 흠숭하고, 하느님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 하고, 하느님께 대한 관심이 깊어야 할 것입니다. 또한 하느님과 약속한 것을 끝까지 지키려는 그런 책임감도 또한 있어야 합니다. 하느님께서 인간에게 당신의 모든 것을 버리시고 당신의 자녀로 배려하심을 가슴깊이 새기고 그 배려에 자신을 맡겨야 한답니다. 그래서 무조건적인 하느님의 사랑 앞에서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응답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하느님께 흠숭과 사랑을 드리면서 또한 사람도 그렇게 서로 사랑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정말 사랑을 실천하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모든 사람을 존경과 이해와 관심과 희생 봉사로 대하면서 상대방에 대한 지식과 책임과 배려와 존중을 다 하여야 한다고 하시니 정말 어렵습니다. 내가 다른 사람을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그냥 말로만 사랑한다고 하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상대방이 성장과 행복을 도모하기 위해서 내가 존중과 이해와 관심과 희생과 봉사를 전부 드러내고 헌신적으로 사랑할 때 비로소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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