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롯샘2 - 주님을 위하여, 기드온을 위하여(1)

2011. 11. 22. 오전 6: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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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롯샘2 - 주님을 위하여, 기드온을 위하여(1) 미디안 족이 두려워 하 두려워 좁은 포도 확 뒤에서 타작한 기드온 남의 눈이 두려워 하 두려워 밤에 종들 시켜 바알의 단 자른 그를 주님은‘힘센 용사’라 하셨네 이스라엘을 구하란 주님 소명에 므나쎄 씨족에서 아버지 집안에서도 보잘것없는 자라 사양했다네 양털 한 뭉치 타작마당에 두고 마당은 말고 양털만, 양털은 말고 마당만 주님께 이슬에 젖게 해달라고 표징을 요구한 소심증 환자(2) 같은 이 그랬다네, 기드온은 적진에서 나팔소리 맞춰 단지를 깨라 '주님을 위하여, 기드온을 위하여' 횃불 밝히며 고함지르라 명하고 주님은 적군끼리 칼 들이밀게 하셨네 주님 셈법으로 뽑힌 병사여, 날선 칼 써 보지도 않고 이겼느니 이 샘에 돌아와 손바닥으로 물을 떠 개처럼 핥으며 크게 웃어 보시라 ⑴ 판관 7,1-25 ⑵ 판관 6,1-40 -추보 박영만(루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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