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7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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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환11.10.0849-어느작은 성당 벽에 적혀 있는 글[2]
// ** 어느 작은성당 벽에 적혀있는 글 **
#241노영환11.10.08조회 49 - 240임중수11.10.0443-
회개생활
주님께서 나 프란치스코에게 이렇게 회개생활을 시작하도록 해 주셨습니다. 내가 죄 중에 있었기에 나병환자를 보는 것이 나에게는 너무나 역겨운 일이
#240임중수11.10.04조회 43 - 239노영환11.09.2946-
눈물이 핑도는 이마음을 당신은 모릅니다[1]
.bbs_contents p{margin:0px;} // 눈물이 핑도는 이마음을 당신은 모릅니다 내가 얼마나 당신을 사랑하는지 당신은 다 알지
#239노영환11.09.29조회 46 - 238임중수11.09.2242-
이웃에 대한 동정심
이웃의 연약함을 보고 자기가 비슷한 경우에 처해 있을 때 그 이웃이 부축해 주기를 원하는 것처럼 그 이웃을 부축해 주는 사람은 복됩니다. 모든
#238임중수11.09.22조회 42 - 237노영환11.09.2143-
전화 한 통 기다려지는 하루[1]
전화 한통 기다려지는 하루 살다보면 그런 날이 있습니다. 점심은 먹었냐는 전화 한 통에 마음이 위로가 되는 그런 소박한 날이 있습니다. 일에 치
#237노영환11.09.21조회 43 - 236노영환11.09.2138-
새벽 바람이 상큼합니다[1]
새벽 바람이 상큼합니다 높고 푸른 하늘 고운 햇살 아래 오곡 백과가 탐스럽게 익어가고 상큼한 국화향기와 붉게 물드는 단풍의 계절 이제 몇주 지나
#236노영환11.09.21조회 38 - 235
노영환11.09.1639-명심보감[1]
1. 남을 무시하지 말라. 태공이 말하였다. 자기가 잘났다고 생각하여 남을 업신여겨서는 안 되고, 자기가 크다고 생각해서 작은 사람을 무시해서는
#235노영환11.09.16조회 39 - 233노영환11.09.0938-
울 엄마
// 울 엄마 - 운천 40년전 울 엄마 꽃다운 30대 나이에 머리에는 물항아리 이고 등에는 빽빽 우는 자식 달래며 논 밭일 마다 않고 소 먹이
#233노영환11.09.09조회 38 - 232임중수11.09.0936-
뜨개질
나의 젖은 머리채를 침상에 눕혀 놓고 밤은 걸상에 혼자 앉아 뜨개질을 한다 대낮에 내가 뜨다 빠뜨린 한 코 한 코 다시 찾아 맞추며 내 이름을
#232임중수11.09.09조회 36 - 231노영환11.09.0679-
험담 은 세 사람을 죽인다
한 신부님이 젊은 과부 집에 자주 드나들자 이를 본 마을 사람들은 좋지 않는 소문을 퍼뜨리며 신부를 비난했습니다. 그런데 얼마 후 그 과부가 세
#231노영환11.09.06조회 79 - 230노영환11.09.0648-
중년에 사랑해 버린 당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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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노영환11.09.06조회 48 - 227임중수11.08.2680-
다른 사람의 악행을 보고 분개하지 말 것입니다.[1]
하느님의 종은 죄 외에 어떤 일도 못마땅해 해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누가 어떤 죄를 지을 경우라도 하느님의 종은 이 죄를 보고 사랑이 아닌 다른
#227임중수11.08.26조회 80 - 226노영환11.08.26124-
슬픔 속에서 웃는 법
슬픔 속에서 웃는 법 알아요. 내가 살아가는 삶에 달콤한 설탕 같은 행복만 있지는 않을 것임을 누구나가 다 바라죠. 아주 달고 예쁘고 맛있는 삶
#226노영환11.08.26조회 124 - 225
노영환11.08.2680-미워하지 말고 잊어버려라
미워하지 말고 잊어버려라 미워하지 말고 잊어버려라 흐르는 물에 떠내려가는 사람의 마음은 조급합니다. 그러나 언덕에 서서 흐르는 물을 바라보는 사
#225노영환11.08.26조회 80 - 224임중수11.08.2481-
질투의 죄를 피할 것입니다.
사도가 말합니다. 성령의 인도를 받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는 주님이시다'하고 고백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누구든지 자기 형제 안에서 말씀하시고
#224임중수11.08.24조회 81 - 223노영환11.08.2265-
그래도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보고파도 볼수는 없지만 기다려도 만날 수 는 없지만 나는 당신이 그립기만 합니다 만지고 싶어도 흩어져 버리고 느끼고 싶어도 사라져 버리는 한 줌
#223노영환11.08.22조회 65 - 222
노영환11.08.2272-오늘 하루는 이런 마음으로
오늘 하루는 이런 마음으로 보다 더 낮은사랑으로 보다 더 깊고 넓은 사랑을 오늘 이 하루에 기도한다. 다스릴수 없는 분노를 삭키고 다스리지 못한
#222노영환11.08.22조회 72 - 221
노영환11.08.2269-미움이 없는 마음으로
미움이 없는 마음으로 마음이 맑은 사람은 아무리 강한 자에게도 흔들리지 않고 마음이 어두운 사람은 약한 자에게도 쉽게 휘말리기 마련입니다. 당신
#221노영환11.08.22조회 69 - 220임중수11.08.16201-
마음의 가난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복되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여러가지의 기도와 신심행사에 영중하고 육신의 많은 극기와 고행을 하면서도, 자기에게 해
#220임중수11.08.16조회 201 - 219노영환11.08.1685-
교우 여러분 꼭 읽어 주세요?[1]
앞에서 할 수 없는 말은 뒤에서도 하지 말라 당신이 아무리 용기 있는 사람이어도 당신보다 파워있는 사람에게 자존심 상하는 말을 들으면 속으로 삭
#219노영환11.08.16조회 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