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7개의 글
- 24김기성07.03.23115-
우리의 삶은 한 권의 책이라 말할수 있습니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우리의 삶은 한 권의 책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삶은 한 권의 책을 쓰
#24김기성07.03.23조회 115 - 23김기성07.03.22125-
**내가 웃으면 세상도 웃는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느 병원 앞의 게시판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습니다. 전갈에 물렸던 분이 여기
#23김기성07.03.22조회 125 - 22김기성07.03.20136-
만남의 의미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만남의 의미 평생을 가도 첫인상을 남기는 사람이 있고 늘 마주해도 멀게만 느
#22김기성07.03.20조회 136 - 21김기성07.03.15182-
**길지도 않은 인생**[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길지도 않은 인생 ** 우리네 인생이 그리 길지도 않은데 왜 고통속에
#21김기성07.03.15조회 182 - 20김기성07.03.15144-
**버리면 가벼워지는 것을**[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버리면 가벼워지는 것을 ♣ 무엇을 가지고자 함인가. 무엇을 얻고자 함인가
#20김기성07.03.15조회 144 - 19김기성07.03.15139-
*내 마음에 담고 싶은글*[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내 가슴에 담고싶은 글♣ 갓 태어난 인간은 손을 꽉 부르쥐고 있지만 죽을
#19김기성07.03.15조회 139 - 18연준명07.02.2787-
많은 사람이 고독한 이유는 한가지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많은 사람이 고독한 이유는 한가지다. 다리를 놓는 대신 댐을 쌓기 때문이다.
#18연준명07.02.27조회 87 - 14강운용07.02.1579-
旅程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旅 程 강 운 용 스테파노 病床 그믐밤 멀리 하늘 천장에 매달린 달을 바라
#14강운용07.02.15조회 79 - 13연준명07.02.1484-
봄 향기[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사랑은 기다림인가 보다 봄 향기 물안개 안고 그렇게 피어오르나 했는데 매서운
#13연준명07.02.14조회 84 - 11연준명07.02.1279-
♥♥♥ 부부는 이심 이체 ♥♥♥[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부 부 는 이 심 이 체 “ 관습적으로 부부를 일심동체라고 하지만 사실 그것
#11연준명07.02.12조회 79 - 9정중화07.02.0988-
가슴에 담아 두고픈 좋은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가슴에 담아 두고픈 좋은글 누군가를 사랑하지만 그 사람에게 사랑 받지 못하는
#9정중화07.02.09조회 88 - 6연준명07.02.0583-
행복한이유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연준명(안토니오)쉼터
#6연준명07.02.05조회 83 - 5이영재07.02.03941
걸수없는 전화[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5이영재07.02.03조회 94· 1 - 4연준명07.02.0289-
인생은 항해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연준명(안토니오)쉼터
#4연준명07.02.02조회 89 - 3허정이07.01.2599-
한 포기 사랑을 위하여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한 포기 사랑을 위해/들꽃 락길님/작품 행복한 나날 이어가시기를 기원드립니다
#3허정이07.01.25조회 99 - 2허정이07.01.2571-
작은 마음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작은마음(락길님 작품)
#2허정이07.01.25조회 71 - 1허정이07.01.2581-
우리 그렇게 살아요[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우리 그렇게 살아요(예슬님 작품)
#1허정이07.01.25조회 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