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향기

2007. 2. 14. 오후 4:47:37

글자

사랑은 기다림인가 보다 봄 향기 물안개 안고 그렇게 피어오르나 했는데
매서운 칼바람 마지막 몸부림으로 봄을 날려 버린다
새색시 젖가슴 열다 휙, 닫아 버렸다.
다시금 기다려야 하나보다 시린 바람 떠날 때까지,.
연준명(안토니오)쉼터

        댓글 1

        • 2007년 2월 15일 오후 1:09

          꽃향기에 듬뿍 빠진것 같네요 글감사합니다 자주올려주세요 복듬뿍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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