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7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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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이14.02.2051-사랑은 때가 되면..
사랑은 때가 되면 저절로 생기나 행복은 만들어지는 것이다. 사랑은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애절함이 아니라 그 안에 기도다. 사랑은 그 어디에서도 떳
#293허정이14.02.20조회 51 - 292김주민13.12.2439-
한해가 저무는 창가에서
한해가 저무는 창가에서 우리라 하면서 내가 더 소중했고 가슴의 눈으로 사랑하지 못했던 시간들이 한해가 저무는 창가에서 겨울 노을에 걸려 있습니다
#292김주민13.12.24조회 39 - 291김주민13.11.18461
젊음 집착말고 아름답게 늙자[1]
젊음 집착말고 아름답게 늙자 ◆ 천천히 오래 걷고 명상하도록 하며 인터넷 하는 시간을 1시간만 줄이고 손 글씨로 메모하거나 편지 쓰는 시간을 늘
#291김주민13.11.18조회 46· 1 - 290김주민13.11.0538-
뼈를 깎는 노력으로 이루어 졌다
뼈를 깎는 노력으로 이루었다 관현악단의 세계적인 명 지휘자로 모든 이들의 사랑과 존경을 받았던 이탈리아의 토스카니니Arturo Toscanini
#290김주민13.11.05조회 38 - 289
김주민13.11.0438-♣ 英 BBC가 발표한- 행복헌장 ♣
英 BBC가 발표한- 행복헌장 행복! 모든 사람이 원하는 것이지만 그리 쉽게 찾아지는 게 아니지요. 지난해 5월 영국 국영 방송 BBC는 4부작
#289김주민13.11.04조회 38 - 288김주민13.10.2934-
김수환 추기경님의 인생덕목 아홉가지
김수환 추기경님의 인생덕목 아홉가지 1. 말 말을 많이 하면 필요 없는 말이 나온다. 양 귀로 많이 들으며, 입은 세번 생각하고 열라. 2 .책
#288김주민13.10.29조회 34 - 287김주민13.03.0846-
등 뒤에서 안아주고 싶은 사람
♡...등 뒤에서 안아주고 싶은 사람 ...♡ 당신만 보면 할 말은 다 잊어버리고 당신의 넓은 가슴에 안기고 싶어서 그 마음 들킬까봐 자꾸 당신
#287김주민13.03.08조회 46 - 286노영환12.08.1646-
마음이 말하는 것은...
.bbs_contents p{margin:0px;} 마음이 말하는 것은 사람들은 겉으로 보이는 것을 믿는다 또한 수군거리거나 말한다 그의 영혼이
#286노영환12.08.16조회 46 - 285노영환12.08.1642-
힘들면 쉬어가세요...
.bbs_contents p{margin:0px;} 힘들면 쉬어가세요 우리 살아가는 길위에서 즐겁고 기쁜일을 만나게되면 가슴 뿌듯한 행복을 느끼
#285노영환12.08.16조회 42 - 284노영환12.08.0838-
하늘같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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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4노영환12.08.08조회 38 - 283노영환12.08.0839-
사랑해요 아버님>>>>>
링 크 --> 파 일 (0 Byte), 다운 : 0 --> 안녕하세요 33살 먹은 주부에요.. 32살때 시집와서 남편이랑 분가해서 살았구요 남편
#283노영환12.08.08조회 39 - 282노영환12.06.294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 / 마더 데레사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것은 오늘,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은 잘못 생각 하는 것, 세상의 모든 불행의
#282노영환12.06.29조회 43 - 280노영환12.06.2243-
화나고 힘들땐 참자!
화나고 힘들땐 참자! 참자! - 그렇게 생각하라. 감정 관리는 최초의 단계에서 성패가 좌우된다. 욱 하고 치밀어 오르는 화는 일단 참아야 한다.
#280노영환12.06.22조회 43 - 278
노영환12.06.1949-3대가 함께 사는 우리 가정, 가족애 확인하는 훈훈한 축제
서울 창4.5동본당 '효도 가족잔치' 마음속 정(情)을 나누는 효도 가족잔치가 열렸다. 서울 창4동본당(주임 이준호 신부)과 모 본당인 서울 창
#278노영환12.06.19조회 49 - 277
노영환12.06.1943-서울 창5동본당 쉬는 교우 초대의 날
서울 창5동본당 쉬는 교우 초대의 날 ▲ 서울 창5동본당은 3월 25일 쉬는 교우 초대 행사를 열었다. 서울 창5동본당(주임 정월기 신부)이 마
#277노영환12.06.19조회 43 - 276노영환12.06.0841-
나쁜 것은 짧게 좋은 것을 길게 가지세요
.bbs_contents p{margin:0px;} // 나쁜 것은 짧게 좋은 것을 길게 가지세요 어찌 화창한 날씨만 있을수 있나요 바람 부는
#276노영환12.06.08조회 41 - 275노영환12.06.0844-
언제나 반가운 사람
.bbs_contents p{margin:0px;} // 언제나 반가운 사람 나 에겐 아주 반가운 사람이 있습니다. 아무런 소식도 없다가 한번쯤
#275노영환12.06.08조회 44 - 274노영환12.04.1641-
나의 허물까지도 사랑하시는 하느님
 .bbs_contents p{margin:0px;} // .bbs_contents p{margin:0px;} 어떤 농부가 매일
#274노영환12.04.16조회 41 - 273노영환12.03.2749-
부부 사랑
.bbs_contents p{margin:0px;} // .bbs_contents P { MARGIN: 0px } #uploader_replyW
#273노영환12.03.27조회 49 - 272노영환12.03.2443-
나는 그냥 나 자신이면 됩니다
.bbs_contents p{margin:0px;} 나는 그냥 나 자신이면 됩니다 누구보다 더 잘 나고 싶고, 누구보다 더 아름답고 싶고, 누구
#272노영환12.03.24조회 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