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7개의 글
- 133김영회09.07.0169-
''아빠, 내가 소금 넣어줄께!''◑
◐''아빠, 내가 소금 넣어줄께!''◑ ㄱ ㄱ
#133김영회09.07.01조회 69 - 129조경희09.05.30126-
우리들의 가슴속에 숨어있는 큰 사랑
내 안에 큰 사랑 내 안에 큰 사랑이 있음을 그대는 아는가 내 비록 미숙하고 거칠고 그림같은 아름다움은 없어도 그대를 사랑하는 큰 사랑이 있음을
#129조경희09.05.30조회 126 - 127조경희09.05.221592
깊은 어두움을 벗어나....[2]
1분 거리의 성당근처로 이사를와 새벽미사를 드리며 느끼는 행복은 깊은 어두움속에서 발버둥치던 어제가 아득하게 느껴집니다. 1년이 조금 못되는 시
#127조경희09.05.22조회 159· 2 - 122김영회09.04.19105-
오늘은 주일입니다 ( 아내에게 )
오늘은 주일입니다, 아 내 에 게 저만치서 허름한 바지를 입고 엉덩이를 들썩이며 방걸레질을 하는 아내... 여보, 점심 먹고 나서 베란다 청소
#122김영회09.04.19조회 105 - 121김영회09.04.181131
죽은 부활과 살아있는 부활 ...부활 축제 기간~잘 보내고계시지요? 주님안에 항상 기쁘게 지내세요^^[1]
죽은 부활과 살아있는 부활 ...부활 축제 기간~잘 보내고계시지요? 주님안에 항상 기쁘게 지내세요^^ 죽은 부활과 살아있는 부활 해마다 사순시기
#121김영회09.04.18조회 113· 1 - 117김영회09.04.081193
4 X 7 = 27 / 오늘도 웃는날 되세요
4 X 7 = 27 / 오늘도 웃는날 되세요 옛날에 고집센 사람 하나와 똑똑한 사람 하나가 있었습니다. 둘 사이에 다툼이 일어 났는데 다툼의 이
#117김영회09.04.08조회 119· 3 - 116
김영회09.03.271913교만과 겸손[1]
교만과 겸손 교만과 겸손 광주에서의 일입니다. 성당에 다니는 어떤 똑똑한 할머니가 계신데 말 가지고는 누구에게 져 본 적이 없는 분입니다.이를테
#116김영회09.03.27조회 191· 3 - 113김영회09.03.1589-
밀레의 만종]에 얽힌 슬픈 이야기
[밀레의 만종]에 얽힌 슬픈 이야기 [밀레의 만종]에 얽힌 슬픈 이야기 1857년 저녁 노을이 지는 들녘에서 한 가난한 농부 부부가 고개를 숙인
#113김영회09.03.15조회 89 - 112
김영회09.03.1366-인생덕목 /김수환 추기경님의 말씀
인생덕목 / 김수환 추기경님의 말씀 p {margin-top:0px;margin-bottom:0px;} 인생덕목 / 김수환 추기경의 말씀 ( 人
#112김영회09.03.13조회 66 - 108
김영회09.03.0574-한 장의 사진
한 장의 사진 전사한 남편 관 앞에서 함께 잔 아내 - 눈물짓게 만드는 한 장의 사진 - 무심코 신문기사를 읽다 그만 목에 메이고 눈가에 이슬이
#108김영회09.03.05조회 74 - 100김영회09.02.1649-
사랑의 향기 배달왔어요!
사랑의 향기 배달왔어요! 사랑의 향기 배달왔어요! 그리운 나의 님 사랑향기 배달왔어요. 수줍은 가슴 살짝 노크하는 소리들리세요? 아이처럼 발 동
#100김영회09.02.16조회 49 - 96김영회09.02.13481
♣하느님은 3등입니다 ♣[1]
하느님은 3등입니다 1등은 하고 싶은 일 2등은 해야 하는 일 3등은 하느님 만나는 일 하고 싶은 일 다하고 해야 할 일도 다 마치고 그 후에
#96김영회09.02.13조회 48· 1 - 91허정이08.11.2281-
내 영혼이 나에게 충고했네
내 영혼이 나에게 충고했네 - 칼릴 지브란 1 내 영혼이 나에게 충고했네 다른 이들이 싫어하는 모든 걸 사랑하라고 또한 다른 이들이 헐뜯는 사람
#91허정이08.11.22조회 81 - 90허정이08.11.22671
운명을 바꾼 말 한 마디[3]
판사 법관 출신이라는 어떤 사람이 신부님을 찾아왔다 신부님은 그 사람이 기억에 없었다 그러나 그사람은 신부님 말 한 마디에 이렇게 성공을 해서
#90허정이08.11.22조회 67· 1 - 33허정이07.05.25661
믿음의 땅[1]
눈으로 보아 아무 희망 없어 보입니다 온통 길 바닥에는 너져분한 쓰레기 같은 것들이 마음도 어지렵게 하는것 같아요 새싹이 돋아나와도 기쁘다는 생
#33허정이07.05.25조회 66· 1 - 29
허정이07.05.1065-천사의 말[2]
혀 속의 칼 하느님이 진흙을 빚어 인간을 지을 실 때의 일이다. 하느님은 일을 거들고 있는 천사에게 이르셨다. 양쪽에 날이 잘 선 칼과 독약과
#29허정이07.05.10조회 65 - 28김기성07.05.08113-
**내 마음의 무게는**
♡* 내 마음의 무게는 *♡ 모든 사람이 몸무게가 다릅니다. 이처럼 마음의 무게도 각각 다릅니다. 서운한 말 한 마디라도 견디지 못하고 분을 터
#28김기성07.05.08조회 113 - 27정중화07.05.08861
허 무[1]
虛 無 父生母育 그은혜는 태산보다 높고큰데 청춘남녀 많다지만 효자효부 안보이네 시집가는 새색시는 시부모를 마다하고 장가가는 아들들은 살림나기 바
#27정중화07.05.08조회 86· 1 - 26정중화07.05.0776-
어머니
어버이날을 맞아 한 번 생각해 볼 귀절 이라 옮겨 적어 봅니다. 어머니 한몸 이었다 서로 갈려 다른 몸이 되었는데 주고 아프게 받고 모자라게 나
#26정중화07.05.07조회 76 - 25
허정이07.05.0686-끝까지 지킨 고백성사의 비밀
프랑스의 뒤믈린 신부는 고해성사의 비밀을 지키기 위해 25년을 유배생활로 보냈다. 이 일은 1899년, 뒤믈린 신부가 외출 중에 생긴 일이었다.
#25허정이07.05.06조회 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