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7개의 글
- 218노영환11.08.1687-
마음을 넓고 깊게 해주는 말 ..^♡^..[1]
마음을 넓고 깊게 해주는 말 ..^ ♡ ^.. 마음을 넓고 깊게 해주는 말 미안해 겸손한 인격의 탑을 쌓는 말 고마워 날마다 새롭고 감미로운 말
#218노영환11.08.16조회 87 - 215임중수11.08.0541-
성 프란치스코의 축복
오! 지극히 사랑하는 형제들, 그리고 영원히 축복받은 아들들, 내 말을 듣고, 여러분의 아버지의 음성을 들으십시오. 우리는 큰 것을 약속했고,
#215임중수11.08.05조회 41 - 214임중수11.08.0541-
회개하는 이들 - 4
거룩하신 아버지, 본래 아버지의 사람들이었지만 나에게 맡겨주신 (요한 17,6) 이 사람들을 아버지의 이름으로 지켜 주십시요. (요한 17,11
#214임중수11.08.05조회 41 - 213노영환11.08.0545-
가장 훌륭하게 참는 법
가장 훌륭하게 참는 법 나는 항상 이치를 살펴서 어리석음을 다스리니 어리석은 사람이 성내는 것을 보더라도 지혜로운 사람은 침묵으로 성냄을 이긴다
#213노영환11.08.05조회 45 - 211임중수11.08.0174-
회개하는 이들 - 3
거룩하시고 위대하신 아버지를 하늘에서 모시는 것은 오, 얼마나 영광된 일인지! 위로되시고 아름다우시고 감탄할 만하신 그러한 정배를 모시는 것이
#211임중수11.08.01조회 74 - 210노영환11.08.0174-
♡사랑으로 가득찬 삶♡
#210노영환11.08.01조회 74 - 209노영환11.08.0168-
♣ 내맘속의 그리움 ♣[1]
내맘속의 그리움 어두움이 온누리를 덮고 천둥소리와 번개로 온천지를 물들이며 어둠속의 빗줄기는 거세어지는데 대지는 웃음을 머금고 하늘이 주신사랑과
#209노영환11.08.01조회 68 - 208노영환11.07.2868-
전화 한통 기다려지는 하루
전화 한통 기다려지는 하루 살다보면 그런 날이 있습니다. 점심은 먹었냐는 전화 한 통에 마음이 위로가 되는 그런 소박한 날이 있습니다. 일에 치
#208노영환11.07.28조회 68 - 207임중수11.07.2782-
회개하는 이들 - 2
믿는 영혼이 성령 안에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일치할 때 우리는 그 분의 정배들입니다. 우리가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을 (마태 12,50)
#207임중수11.07.27조회 82 - 206임중수11.07.2680-
회개하는 이들 - 1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마르12,30) 주님을 사랑하고, 자기 이웃을 자기 자신처럼(마태29,39) 사랑하고,
#206임중수11.07.26조회 80 - 205노영환11.07.2582-
용서하는 용기, 용서 받는 겸손
용서하는 용기,용서 받는 겸손 산다는 것은 날마다 새롭게 용서하는 용기 용서 받는 겸손이라고 일기에 썼습니다 마음의 평화가 없는 것은 용서가 없
#205노영환11.07.25조회 82 - 203노영환11.07.2280-
코리아 갓 탤런트- 최성봉(넬라판타지아)
울타리 안에서 살아가도 힘들거늘... 이 험한 세상에서 꿋꿋이 바르게 잘 자라주어 고맙구나! 앞으로 행복한 일만 생기길 바래~ 이제 넌 모든이에
#203노영환11.07.22조회 80 - 202노영환11.07.2139-
오늘은 당신과 나 *^*
오늘은 당신과 나 *^* 차 한잔 마시고 싶은날 입니다 하루 일과는 늘 반복되는 삶이지만 당신과의 시간은 좀더 감미롭고 달콤한 시간을 꽃잎차 한
#202노영환11.07.21조회 39 - 201노영환11.07.19771
인생을 둥굴게 사는 방법...
인생을 둥굴게 사는 방법... 삶이란 참으로 복잡하고 아슬아슬합니다. 걱정이 없는 날이 없고 부족함을 느끼지 않는 날이 없습니다. 어느 것 하나
#201노영환11.07.19조회 77· 1 - 200
노영환11.07.19361당신에게..
당신에게.. 글 / 믿음 내 가슴에 곱게 담겨진 따스한 당신모습 오늘은 유난히 생각이 나는 날입니다 굳이 생각하지않아도 머리속엔 당신이 떠올라
#200노영환11.07.19조회 36· 1 - 199정종희11.07.18431
* 어느 어머니의 이야기 *[1]
아들아 결혼할때 부모 모시는 여자 택하지 말아라. 너는 엄마랑 살고 싶겠지만 엄마는 이제 너를 벗어나 엄마가 아닌 인간으로 살고 싶단다. 엄마한
#199정종희11.07.18조회 43· 1 - 198노영환11.07.1845-
비 내리는 밤에 그리운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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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노영환11.07.18조회 45 - 196노영환11.07.1840-
중년에 마시는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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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노영환11.07.18조회 40 - 155김기성09.11.28132-
~ 대림절을 맞이하는 우리의 마음 ~
우리에게 시작과 끝은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가요? 12월이 되면 한해 계획을 마무리하고 또한 잘 못한일이 있으면 반성을 하며, 새해 계획을 세워보
#155김기성09.11.28조회 132 - 137김기성09.08.08106-
~ 휴식 의 시너지 ~
찬미 예수님 장문의 글을 읽을 때도 쉼표가 필요합니다. 한시간의 수업에도 쉬는 시간은 필요합니다. 일년을 살아가는 일상에는 더욱더 그렇습니다.
#137김기성09.08.08조회 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