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는 영혼이 성령 안에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일치할 때 우리는 그 분의 정배들입니다.
우리가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을"(마태 12,50) 실천할 때 우리는 그 분에게 형제들이 됩니다.
우리가 거룩한 사랑과 순수하고 진실한 양심을 가지고 우리의 몸과 마음에 그분을 모실 때 우리는 그 분의 어머니들이 됩니다.
표양을 보여 다른 사람들에게 빛을 비추어야 할 거룩한 행실로써 우리는 그분을 낳게 됩니다.
회개의 형제 자매들에게 주신
성 프란치스코의 권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