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시작과 끝은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가요?
12월이 되면 한해 계획을 마무리하고 또한 잘 못한일이 있으면 반성을 하며, 새해 계획을 세워보는
시기입니다. 교회력으로 대림절은 새로운 시작을 의미 힙니다.
일반 달력보다 한 달을 앞서서 출발을 합니다. 우리에게는 두 번의 끝과 두 번의 시작이 주어지게 되는
셈입니다. 한 번의 기회에 실수를 하면. 다시 한 번의 기회를 주면 잘 하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겨납니다.
우리에게 '다시 한 번' 이라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신앙인으로써 일반인보다 두 배의 자기 정화와 두배의 참된
사람을 요구하는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전에도 오셨고, 지금도 오시고, 앞으로도 오실 분! " 의 나라로 가기위해
쉼없이 당신의 말씀대로 살아가려고 노력합니다.
창 5동 성당 형제 자매님들 새로운 출발선상이 되는 지금 우리의 뜻대로 보다는,
당신의 뜻대로 살아가려는 마음 가짐을 하는 시기였으면 좋겠습니다.
~ 감사 합니다. ~
2009년 11월 28일 토마스 아퀴나스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