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림절을 맞이하는 우리의 마음 ~

2009. 11. 28. 오전 11:39:19

글자

우리에게 시작과 끝은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가요?

12월이 되면 한해 계획을 마무리하고 또한 잘 못한일이 있으면 반성을 하며, 새해 계획을 세워보는

시기입니다. 교회력으로 대림절은 새로운 시작을 의미 힙니다.

일반 달력보다 한 달을 앞서서 출발을 합니다.  우리에게는 두 번의 끝과 두 번의 시작이 주어지게 되는

셈입니다. 한 번의 기회에 실수를 하면. 다시 한 번의 기회를 주면 잘 하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겨납니다.

우리에게 '다시 한 번' 이라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신앙인으로써 일반인보다 두 배의 자기 정화와 두배의 참된

사람을 요구하는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전에도 오셨고,  지금도 오시고, 앞으로도 오실 분! " 의 나라로 가기위해

쉼없이 당신의 말씀대로 살아가려고 노력합니다.

창 5동 성당 형제 자매님들 새로운 출발선상이 되는 지금 우리의 뜻대로 보다는,

당신의 뜻대로 살아가려는 마음 가짐을 하는 시기였으면 좋겠습니다.

                                                                                                                       ~ 감사 합니다. ~

                                                                                             2009년 11월 28일   토마스 아퀴나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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