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하는 이들 - 3

2011. 8. 1. 오후 3: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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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룩하시고 위대하신 아버지를 하늘에서 모시는 것은 오, 얼마나 영광된 일인지! 위로되시고 아름다우시고 감탄할 만하신 그러한 정배를 모시는 것이 오, 얼마나 거룩한 일인지! (아버지의 마음에) 드시고 겸손하시고 평화로우시고 달콤하시고 사랑할 만 하시고 또한 무엇보다도 바랄만한 그러한 형제와 그러한 아들을 모시는 것이 오, 얼마나 거룩하고 좋은 일인지! 이분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분은 당신의 양들을 위해 목숨을 바치셨고(참조: 요한10,15) 아버지께 기도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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