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을 바꾼 말 한 마디

2008. 11. 22. 오후 9:18:58

1
글자

 
판사 법관 출신이라는 어떤 사람이
신부님을 찾아왔다
 
신부님은 그 사람이 기억에 없었다
그러나 그사람은 신부님 말 한 마디에
이렇게 성공을 해서 꼭 한번은 뵙고 인사하고 싶었다는 것이다
 
이야기는 신부님은 지난 어느 교도소에서 신앙문제로
개인 면담을 하게 되었다
그러던중 한 젊은이를 보게 되었는데
 
첫마디가 신부님은 "자네는 공부할 사람이 왜 여기에
있느냐"고 하셨다는 것이다
 
그후 그 사람은 공부를 하였다는 것이다
오로지 공부가 자기의 운명인냥 공부에만 열중해서
지금은 죄값을 다 치루고 사회에 나와 사법고시 합격하여
어엿한 한 판사가 되었다는 것이다
말 한마디..
운명을 바꾸었답니다..
 
 
옛날에는 딸을 아들 보다 덜 소중하게 여겼을까요?
사실 제게도 아들 딸이 있지만 딸이 아들보다 더 훌륭하게 되면 어쩌나 하는..
그러나 이미 시간은 흘러 서로를 인정하는 시대로 가고 있습니다만..
 
제가 알고 있는 어느 할머니께서도 시어머니때문에 설음 받은 것이 아니라
친정 어머니한테 설음을 너무 받아 한이 되어 이를 악물고
자녀들 훌륭히 가르키며 살았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흐른 지금와서는 그런 어머니가 없었다면 지금 내가 없었다는
따뜻한 감동을 주는 사랑도 있습니다
  
누구는 말한마디에 감동을 받아 성공을 하여
은인을 찾고..
누구는 친혈육에도 한이 되어 성공을 하여
사랑을 찾았다는..
 
과정은 남에게 말 못하는 괴로움도 슬픔도 많이 있었겠지만
그래도 결과적으로 선을 위한 사랑의 도구가 되었다는 것은
세상속에 숨은 보물들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나는 누구를 미워하고 누구를 싫어하는지..
나는 그 원동력을 활용하여 어떤 고운 꿈을 실현해 볼까요?..
 
사람은 삶에 있어서 마무리가 참 중요한 것 같아요..
평범하게 사는 것 같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아요
 
자유적으로 해롭게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조용히 물 흐름처럼
지나간 일들을 거울 삼아 좀더 아름답게 살기 위해 얼마나
마음으로 많은 노력을 하며 살아 갈까요...
 
오늘도 님들의 보람된 하루 늘 축복의 나날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하루 - 들꽃    
                                                                                                                     
아침 햇살 가볍게 떠오르는
힘찬 하루

아름다운 미래의 전설을
꾸며 보자

밝게 타오르는 태양
세상 꿈들을 키워 간다

똑바로 가야하는 길에
넘어지는 약한 모습

약한 마음으로 바라보는
약한 자 되지 말자

하나의 손길
하나의 인생길

정성과 깊은 뜻을 모른다면
하루 하나로 사라질 뿐이다
 밤과 꿈 (기타연주) - 슈베르트 

댓글 3

  • 2008년 11월 23일 오후 4:47

    좋은 가르침 고맙습니다......살롬~~~

  • 2008년 11월 24일 오전 9:52

    늘 좋으신 글 감사합니다....?

  • 2008년 11월 30일 오전 9:18

    허 안나씨! 편안하시죠? 글 잘 보고갑니다. 황동욱 베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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