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에 대한 동정심

2011. 9. 22. 오후 5:11:35

글자
이웃의 연약함을 보고 자기가 비슷한 경우에 처해 있을 때
그 이웃이 부축해 주기를 원하는 것처럼 그 이웃을 부축해 주는
사람은 복됩니다. 모든 좋은 것을 주 하느님께 돌려드리는 종은
복됩니다. 실상 어떤 것이라도 자신을 위해 남겨 두는 사람은
"자기 주 하느님의 돈을 자기 안에 묻어 두는" 사람이 되며,
"가진 줄 알고 있는 것마저 빼앗길 것입니다. ........................ 성 프란치스코의 영적권고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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