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가 말합니다.
"성령의 인도를 받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는 주님이시다'하고 고백할 수 없습니다.
" 따라서 누구든지 자기 형제 안에서 말씀하시고 이루시는 선을 보고
그 형제를 질투하면, 모든 선을 말씀해 주시고 이루어 주시는 지극히 높으신
분 자신을 질투하는 것이기에
하느님을 모독하는 죄를 범하는 것입니다.
성 프란치스코 영적권고 8
2011. 8. 24. 오후 3: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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