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가난한 아이들의 신부님> 소 알로이시오 신부님 지음, 책으로 여는 세상 (2011.초판 5쇄)
27쪽
우리나라 밤하늘은 절대로 암흑색이 아닙니다. 푸른색이 바뀌고 바뀌어 남빛이 되고
그 다음에는 별이 나타나 반짝입니다... -장요셉주교님-
나는 그렇게 아름다운 밤하늘을 본 적이 없었다. -1957년 서울의 밤하늘을 바라본 소 알로이시오 신부님-
33쪽 갑자기 완전한 적응 (Adaptation totale) 라는 프랑스 단어가 떠올랐다. ...
나는 완전한 한국 사람이 되자고 다짐했다.
가장 가난한 아이들의 신부님 (사목활동)
2012. 3. 27. 오전 9:10:34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