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32. 8 나 너를 이끌어 네가 가야 할 길을 가르치고 너를 눈여겨 보며 타이르리라.
시편 42.2 암사슴이 시냇물을 그리워하듯 하느님, 제 영혼이 당신을 이토록 그리워합니다.
루카 17,21 보라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예수님의 말씀)
2티모 2. 22. 청춘의 욕망을 피하고, 깨끗한 마음으로 주님을 받들어 부르는 이들과 함께
의로움과 믿음과 사랑과 평화를 추구하십시오. (사도 바오로의 말씀)
루카 19,44 하느님께서 너를 찾아오신 때를 네가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다...(예수님 말씀)
위 성경 구절은 우리 성당 성경통독을 위한 작은 모임에서 제게 와닿은 구절을 옮긴 거예요.^^
성경말씀...
2012. 2. 26. 오후 7: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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