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텔링의 비밀이 된)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

2015. 5. 1. 오후 8:5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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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스토리텔링의 비밀이 된)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

번역 해설: 박정자, 출판사: 인문서재. 2013.

9쪽 깨달음이란 비밀을 전제로 한다. 숨겨졌던 비밀이 있었기에 폭로가 있고, 비밀이 드러날 때 깨들음이 있으며, 깨달음 후에 반전이 일어나는 것이다.

24쪽 아리스토텔레스는 캐릭터보다 플롯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플롯이란 하나의 스토리 안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의 조합이고, 스토리 안에 사건들을 배치하는 방식이다.

25쪽 시인은 실제로 일어난 일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개연성 혹은 필연성에 의해 일어날 수 있는 일을 이야기 한다.(시학9장) 이는 보편성이다. 반면 역사는 이미 일어난 사건만 이야기-특수성

32쪽  예술가는 단순히 눈앞에 보이는 물질성만 그려서는 안 되고 인간이나 사물의 본질을 포착해서 그것을 감각적인 대상으로 구현시켜야 한다고 했다.

44쪽 파토스가 일시적이고 개인적인 감성이나 정서라면 에토스는 집단적이고 지속적인 감정...

즉 신뢰에 대한 호소이며 카리스마가 바로 에토스라고 할 수 있겠다.(47쪽)

파토스는 겪다 경험하다는 의미다. 즉 파토스는 공감을 유도하는 기술이다.

48쪽~51쪽 헤겔의 파토스: 마음속 깊은 곳에서 인간을 움직이는 힘, 열정. 자율의지, 합리성..

52쪽 파토스는 다채롭고 총체적인 감정이다. 외골수적 열정은 파토스가 아니다.

54쩍 파토스 즉 정념은 마음을 지배하는 힘이고 합리성과 자유의지의 내용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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