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로부터 자유> 샨티 출판. 누크 산체스 지음. 2011.
106쪽 깨어있는 사랑은 우리가 분리되어 있지 않음을, 우리가 서로에게 자기 현실을 투사하고 있음을,
상대에 의해 촉발되는 듯 보이는 모든 갈등은 늘 우리 인식을 치유할 기회임을 기억해 내는 것을 뜻한다.
깨어 있는 사랑이 날마다 더 큰 기쁨과 사랑, 받아들임, 열정을 경험할 수 있는 완벽한 방편임을 안다.
깨어 있는 사랑은 분리되는 것이 아니라 늘 확장되고 있으며, 우리가 상대에게 용서와 받아들임,
판단하지 않음, 감사를 줄 때 가장 강력하게 표현된다.
129쪽 진정한 친밀함을 지속해 나아가는 것은 자신의 진정한 본성에 접근하는 법을 배우는 것에서 시작된다.
외적인 만남(육체적, 감정적 친밀감)이 우리가 갈망하는 것을 주리라 착각하지만
자기 안에서 찾아야 하는 것을 그런 데서 얻을 수는 없는 일이다.
방어 없는 사랑을 연습할 때 우리는 자기 안에서 친밀함을 발견할 수 있다.
감상) 오래 전에 읽은 책인데 다시 한 번 꺼내 보았습니다. 마음을 깨워주는 좋은 부분을 소개합니다.^^
에고로부터의 자유(비교종교)
2012. 6. 12. 오전 10:05:55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