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도끼다 (인문)

2012. 5. 29. 오전 8:05:47

글자
<책은 도끼다> 박웅현 인문학 강독회.  박웅현 지음, 북하우스 출판. 2011.

192쪽  저녁을 바라볼 때는 마치 하루가 거기서 죽어가듯이 바라보라.
         아침을 바라볼 때는 마치 만물이 거기서 태어나듯이 바라보라.
         그대의 눈에 비치는 것이 순간마다 새롭기를, 현자란 모든 것에 경탄하는 자이다. -앙드레 지드

책소개)   이 책은 저자가 명작들을 읽고 와닿은 구절을 중심으로 평을 해 놓았어요.
            제목이 독특하지만 내용은 책을 좋아하는 사람의 독서록 같은 것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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