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6주간 목요일

2023. 2. 16. 오전 6: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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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돌아서서 제자들을 보신 다음 베드로에게,
“사탄아, 내게서 물러가라.
너는 하느님의 일은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

하며 꾸짖으셨다.

(마르 8, 33)


내 생각과 감정과 오감으로 바라보는 것!

현존의 울림으로 바라보는 것!


"주님, 현존의 울림으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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