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밖에서 몸 안으로 들어가 그를 더럽힐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
오히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그를 더럽힌다.
(마르 7, 16)
오물을 밟으면 내가 더러워지고!
음식을 씹으면, 맛이 몸에 배인다.
"주님, 제 무의식에 있는 것을 정화시켜 주소서,"

2023. 2. 8. 오전 6:42:18
사람 밖에서 몸 안으로 들어가 그를 더럽힐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
오히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그를 더럽힌다.
(마르 7, 16)
오물을 밟으면 내가 더러워지고!
음식을 씹으면, 맛이 몸에 배인다.
"주님, 제 무의식에 있는 것을 정화시켜 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