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5주간 수요일

2023. 2. 8. 오전 6:4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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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사람 밖에서 몸 안으로 들어가 그를 더럽힐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
오히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그를 더럽힌다.

(마르 7, 16)


오물을 밟으면 내가 더러워지고!

음식을 씹으면, 맛이 몸에 배인다.


"주님, 제 무의식에 있는 것을 정화시켜 주소서,"


댓글 1

  • 2023년 2월 8일 오전 6:46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