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6주간 토요일

2022. 2. 19. 오전 6:14:31

2
글자


우리는 이 혀로 주님이신 아버지를 찬미하기도 하고,
또 이 혀로 하느님과 비슷하게 창조된 사람들을 저주하기도 합니다.

(야고 3, 9)


지성체와 몸의 울림으로 알아보는 나!

하느님을 찬미하고 사람을 단죄하는 나!


"주님, 주님은 음과 양으로 세상을 창조하셨습니다."


댓글 1

  • 2022년 2월 19일 오전 9:00

    하느님 사랑 가득 담은 햇살 담은 영혼으로 살게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