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는 수행하는 수행자의 마음으로 살아 갑니다.
물론 현실이 저를 잡아놓고 있습니다만 ...
나이가 들고 일하는 속도와 실적이 제 자신의 좌절과 퇴보를 감지하는 느낌이 있습니다.
더우기 경제적인 부자유스러움이 나를 힘들게 합니다.
그러나 저의 모든것을 잃어버렸다고 투덜거리고 다시 시작 해야지 하며 포기 할뻔 했습니다.
다시 출발 선상으로 되돌아가는 마음을 가질 뻔 하였습니다.
그것은 진실이 아니었습니다.
마치 내가 운전을 하다가 잠시 멈추고 길가에 차를 세웠다가 여정을 다시 시작 할때
그 자리에서 떠나면 되지 출발 선상으로 다시 되돌아갈 필요가 없는 것 과 같았습니다.
내가 좌절하고 사람들에게 실망 하고 가치가 다른 이웃이 나를 실망하게 하는듯 해도
그것은 진실이 아니었습니다.
부끄러움에 숨어 있는 자신을 바라봅니다.
주님의 현존이 있는공동체 라면 그 이웃을 사랑하면 되는 것을 ............
사랑이 아니라도 사랑하면 될것을 .....
나에게 희망은 하느님이고 사랑 입니다.
진정한 자유는 오늘 복음처럼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이들이라는
Jesus Christ의 말을 새깁니다. (Luke 11-28)
나의 행복은 ..즉 진정한 자유로움은
Reflection과 Meditation을 통한 내 영혼의 청정함에 애쓰는 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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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 공동체 모임에서 진정한 힐링을 맛 보았습니다.
그것은 공동체 안에 살아계시는 주님의 현존이
나를 행복하게 했습니다.
탐진치에 빠진 나도
청정함에 고요를 찾은 나도
엘돈자의 나도
덜시네아의 나도
구원의 과정에 있음을 알고
오늘 하루는 자유에 이르는 길에 한 발자국 더 온 것 같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