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김프란치스코와 서글라라부부는 명동성당에서 혼배를 하고 제가 증인을 섰고
그 자녀인 맏딸은 제 대녀입니다.
둘 다 맞벌이고 사회적으로 성공도 했으나, 글라라 할머니가 미국으로 이민 가셔서
가톨릭에서 제 7 안식일교로 개종을 하면서 글라라의 신앙을 흔들어놓았고
현재 온 집안이 냉담중입니다.
오늘 통화하던 중 할머니가 폐암이시고 시한부이신데.. 글라라에게 죽기전에
할머니 소원인 제7안식일교로 개종하길 원한다고 해서 글라라가 많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할머니가 주님의 은총으로 잘 영면하시길 기도드리며
아울러 이 가정이 주님의 강한 돌보심으로 혼인성사의 축복을 누릴 수 있도록
냉담을 풀고 엠이를 갈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