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 찬미와 영광을~~
이용철님과 마리나 자매님을 위하여 기도해주신 형제 자매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림니다.
주님은 가족과 저희의 간절한 염원을 들어주셨어요.
어제 용철님은 방문이 자유로운 안산 재활원으로 옮기시어
재활치료를 시작하셨습니다.
가족들이 얼마나 기뻐하시는지요~~
마리나 자매님은 이제 음식을 아주 조금씩 정상으로 드시게 되었고
마음도 조금 편안해지셨다구요,
두분께서 어려운 재활치료와 약물치료 끝까지 잘 받으시어
완케되시기를 계속 기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주님의 사랑과 평화 형제 자매님가정에 충만하시길 간절히 기도드리오며~~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