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 론
복음(福音)은 기쁜 소식이며 예수님 자신이 기쁜 소식이다.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救援) 받는다는 것이 기쁜 소식이다.
※ 마르 1, 15 : 때가 차서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 마르 10,14 : 사실 하느님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15 : 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코 그곳에 들어가지 못한다.
* 본 론
예수님께서 선포하신 복음의 주된 핵심은 하느님 나라이다.
예수님은 우리를 하느님 나라에 초대하시기 위해서 오셨다.
하느님 나라는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현장이다.
지금 여기서 내가 어떻게 살아가느냐에 따라서 하느님 나라를 살 수도 있고 지옥의 삶을 살 수도 있다.
지상의 삶은 하느님 나라의 예표이다.
예수님이 살았던 이 땅이 이미 하느님 나라이다.
하느님의 나라가 아직 완성이 안 되었을 뿐이다.
※ 하느님 나라의 비유
▶ 씨 뿌리는 사람에 비유 ▶ 가라지의 비유 ▶ 보물의 비유
▶ 밭에 묻혀있는 보물과 그물 ▶ 무자비한 종의 비유 ▶ 그물의 비유
▶ 부자청년의 비유 ▶ 포도원 일꾼과 품삯 ▶ 어리석은 부자의 비유
▶ 포도원 소작인의 비유 ▶ 혼인잔치의 비유 ▶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
▶ 겨자씨의 비유 ▶ 달란트의 비유 ▶ 되찾은 아들의 비유
▶ 누룩의 비유 ▶ 열 처녀의 비유 ▶ 약은 집사의 비유
※ 이 땅에서 하느님 나라를 사는 방법
사 랑 ⇔ 미 움
기 쁨 ⇔ 슬 픔
평 화 ⇔ 전 쟁
행 복 ⇔ 불 행
희 망 ⇔ 절 망
믿 음 ⇔ 불 신
▶ 왼쪽 부분
우리의 삶이 이런 내용으로만 살아간다면 무엇입니까. 天國입니다.
여러분 이런 것을 경험해 본적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 오른쪽 부분
우리의 삶이 이런 내용으로만 살아간다면 무엇입니까. 地獄입니다.
여러분 이런 것을 경험해 본적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러면 이 세상이 천국입니까. 지옥입니까. ⇒ 양면이 다 존재한다.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느냐에 따라서 천국의 삶을 살 수도 있고 지옥의 삶을 살 수도 있다.
천국의 삶을 살기 위해서는 주님의 주권, 통치권, 왕권을 믿고 받아들이는 사람은 하느님 나라를 살게 된다.
주님의 주권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지옥의 삶을 살게 된다.
주님을 (최고 통치자. 왕) 주인으로 모시면 우리는 從이다.
종은 주인에게 절대적인 순종을 해야 한다.
※ 천국의 삶과 지옥의 삶을 예
『 주인이 이 컵을 저기 갖다 놓으시오. 』했을 때 순종하는 경우와 순종하지 않았을 때를 비교 설명한다.
질문 : 여러분 하느님 나라를 살고 싶습니까.
질문 : 어떻게 하면 하느님 나라를 살 수 있습니까.
대답 : 하느님을 유일한 주님으로 믿고 순명하며 살아가면 된다.
그런데 생각처럼 잘 되지 않는다.
내가 주님보다 낫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내가 앞서가면 주님은 우리에게 끌려오는 것이다.
내 생각 내 판단을 먼저하고 하느님께 이끌러 가지 않기 때문이다.
하느님 나라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주님께 의탁하고 순명해야 한다.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의 뜻을 실천하며 살아가야 한다.
하느님의 말씀을 받아 드리는 영적인 눈과 귀가 떠져야 한다.
하느님 나라를 사느냐 못사느냐는 누구의 책임입니까.
우리 안에 주님을 모시고 살면 행복하다.
참다운 행복과 기쁨과 평화는 그리스도 안에서만 가능하다.
주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이유는 또 다른 사람을 구원하기 위해서이다.
우리가 하느님의 손과 발의 역할을 해야 한다.
신앙은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다.
삶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
※ 갈라 2, 20 :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시는 것입니다.
※ 요한 14, 6 : 예수께서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 마태 13, 4-8 <씨 뿌리는 사람의 비유>
4. 길바닥에 새들이 쪼아 먹었다. ⇒ 악한 자가 말씀을 빼앗아 간다.
5. 돌밭에 싹이 해가 뜨자 타버렸다. ⇒ 환난과 박해로 넘어진다.
7. 가시덤불 속에 떨어졌다. ⇒ 세상걱정과 재물의 유혹
8. 좋은 땅에 떨어졌다. ⇒ 100배 60배 30배 된 것도 있다.
▶ 마침 기도 : 성모송 . 영광송
